| ↑↑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금상 수상작 ‘그녀가 예뻐’(정세원 作) |
지난 4월 5일 개회식을 개최한 대회는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12점이 출품됐으며, 심사결과 ▲금상 그녀가 예뻐(정세원) ▲은상 사랑으로 이어진 복사꽃길(이미경), 즐거운 날(김명희)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4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사진작가들은 복사꽃이 만개한 영천의 봄 풍경에 감탄했으며,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촬영으로 올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의 입상작 전시회는 22일부터 30일까지 제23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회원사진전과 함께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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