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양병원 안전점검 실시중인 모습. |
이번 점검은 환자 및 보호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등 분야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한다.
보건소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에서 직접 시설물 상태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고 보완이 더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사후 관리를 지속하고 후속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기성 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요양병원 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환자와 직원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기관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2023년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13개소를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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