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 19일 ‘담배연기 없는 포항야구장 만들기’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시민 건강 증진과 쾌적한 야구장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 시작 전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남구보건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은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고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야구장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 금연 실천과 금연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야구장은 많은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간접흡연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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