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백의 ‘샤스타데이지’ 만개 |
현재 전당 산책로를 따라 피어난 샤스타데이지는 특유의 순백색 꽃잎으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샤스타데이지는 ‘평화’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어 노사 간 화합과 상생을 지향하는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취지와 어우러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야외 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관리해 왔다.
활짝 핀 꽃길은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사평화의 전당은 꽃밭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당 내부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당 내 마련된 ‘노동산업역사관’과 ‘기획전시실’에서는 다채로운 전시와 미디어 체험을 제공하며, ‘힐링라운지’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민 편의·복지시설을 운영 중이다. 해당 시설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용할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샤스타데이지의 ‘평화’라는 꽃말이 노사평화의 전당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노사평화의 전당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휴식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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