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꽁지환경늬우스

“줄 안 서고 주민 편에 섰다”… 30년 봉사의 힘, 무소..
정치

“줄 안 서고 주민 편에 섰다”… 30년 봉사의 힘, 무소속 하동계가 대신동을 바꾼다

꽁지환경늬우스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5/19 08:42 수정 2026.05.19 09:16


정당보다 주민을 먼저 선택한 사람이 있다.
선거철에만 인사하는 정치가 아니라, 30년 동안 대신동 골목골목을 직접 뛰어다니며 고장 난 보일러를 고치고, 연탄을 나르고, 어르신 식사와 생활 불편을 챙겨온 사람.
기호 5번 무소속 하동계 후보가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를 약속하며 대신동 민심 속으로 깊이 들어가고 있다.

하 후보는 스스로를 정치인이 아닌 “동네 해결사”라고 말한다.
말보다 행동, 보여주기보다 실천으로 오랜 시간 주민 곁을 지켜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약은 거창한 개발보다 주민들이 실제로 불편해하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 하동계 후보 10대 핵심 공약
✔ 생활시설 긴급 수리 지원 확대
→ 전기·보일러 등 긴급 생활 민원 즉시 대응
✔ 연탄·김장·급식·냉난방 지원 강화
→ 생활밀착형 복지 상시 지원 체계 구축
✔ 저소득층·소상공인 연계 지원
→ 복지 예산의 지역 내 선순환 구조 마련
✔ 어르신 복지 및 경로당 환경 개선
→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
✔ 독거어르신·소년소녀가장 결연 추진
→ 외로운 주민 없는 공동체 조성
✔ 골목길 CCTV·가로등 대폭 확충
→ “사고 제로, 범죄 제로” 안전 대신동 구축
✔ 노후주택·빈집 정비 확대
→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 공무원 인권 보호 및 갑질 방지
→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존중받는 문화 조성
✔ 현장 중심 즉시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
→ “듣기만 하는 민원”이 아닌 해결 중심 행정
✔ 구역별 주차난 해소 추진
→ 주차타워 및 쌈지주차장 조성 추진

하 후보는 “무소속이라 더 자유롭게 주민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정당 눈치보다 대신동 주민 삶을 먼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원은 권력이 아니라 주민의 손과 발이어야 한다”며 “접수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끝까지 해결하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선거 때만 나타나는 사람이 아니라 늘 현장에 있던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한 후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정당은 바뀌어도 주민 삶은 그대로다.
그래서 지금 대신동은 ‘누가 더 큰 당이냐’보다 ‘누가 끝까지 주민 곁에 남을 사람이냐’를 보고 있다.
기호 5번 무소속 하동계 정치꾼이 아닌, 진짜 일꾼.

봉사로 증명했고, 이제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저작권자 © 꽁지환경늬우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